- 最后登录
- 2007-9-28
- 在线时间
- 0 小时
- 寄托币
- 132
- 声望
- 0
- 注册时间
- 2007-1-30
- 阅读权限
- 15
- 帖子
- 0
- 精华
- 0
- 积分
- 135
- UID
- 2297951

- 声望
- 0
- 寄托币
- 132
- 注册时间
- 2007-1-30
- 精华
- 0
- 帖子
- 0
|
oops! forget attach the file
첫 지문은 기존의 리써치에 대해 반대하는 농부의 주장에 관한 거였어요.
며칠 전 올라왔던 후기에서 비슷한 내용 말씀하신 분 계셨던거 같은데-
학자들은 조류랑 포유류의 가장 큰 공통점이 항온성-
(체온이 안변하는거. 지문에서 단어주고 설명나왔습니다)
이라고 주장하는데, 한 농부가 그에 대한 반박으로
조류랑 포유류의 가장 큰 공통점은 새끼를 돌본다는 점이다-
그렇게 양육을 하려다보니까 항온성이 발달이 되었다-라고 하는 글입니다.
두 번째 장문,
재즈의 역사에 관한 글이었습니다.
1900년대에 연주되었던 아주 초기 재즈에 대해서 purist들이 평가 절하를
해왔는데, 1930년대의 평론가중 하나인 Brown이라는 사람이 주장하길
그게 아니라고 하더라- 초기 재즈도 나름에 하모니와 스트럭쳐를 사용했고
purist들이 뭐라고 하는거 처럼 제멋대로이지 않다, 라는 요지였어요.
세 번째 단문,
이건 Barron's 책에서 풀어봤던 지문 같은데-
암튼 옛날 영국에서-여성들의 학문 활동이 활발하지 않던 시기에-
어떤 여성 botanist가 여학생들을 위한 introductory책을 냈는데,
센세이셔널해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. 이 책은 상류층 여학생들을
상대로 쓰여진 책이고, 식물학에 대한 관심은 어디까지나 고급 취미로써
가지라는것이지 학문으로 연구하라는 취지가 아니다. 그 perspective가
뒷마당을 벗어나지 않는 정도다-라는 지문이었어요.
버벌은 기억나는게 이게 다네요..
매쓰는..
+
Jill이 가게에 가서 블라우스는 원래가격의 70퍼센트에 샀고
치마는 원래 가격의 80퍼센트에 샀다,
A. 두 개를 합쳐서 샀을 때의 할인된 가격을 원래값에 비교했을때의 퍼센티지
B. 75%
+
m은 100보다 큰 even integer다,
A. 1에서 m까지 even integer의 개수
B. m/2
+
xy 좌표에서 (a.b), (a, b-3), (a+5, b) 이 세 점이 이루는 삼각형의 넓이는?
+
7개의 consecutive odd integer의 median이 39다.
이 수들에 -3을 곱했을때 가능한 가장 작은 수는?
+
총 백 개의 x에 관한 데이터를 조사했을때 standard deviation이 8.5다.
y=2x-1이라고 정의했을 때, 백개의 y 값에 대한 standard deviation은?
+
센터가 C이고 한 변의 길이가 b인 정사각형을
오른쪽 아래 꼭지점을 축으로 해서 왼쪽으로 45도 회전시켰을때
새로운 센터는 C'이다. C와 C' 사이의 거리?
+
퍼레이드를 할때 군중들을 perimeter안에 enclose하는데,
총 길이가 1.5마일이고 너비가 (some) feet다-
한 사람당 평균 6 제곱피트를 차지한다고 했을때,
그날 퍼레이드를 구경한 군중의 수를 estimate하라-
(1마일이 몇 피튼지는 알려줍디다, 휴우-)
+
a) 1, 2, 3, ......r
b) 1, 2, 3, ......r, r+1
여기서 r은 even integer라고 줬던 것 같습니다.
A. 수열 a의 even integer 갯수
B. 수열 b의 even integer 갯수
+
8파운드짜리 새 모이통에 모이를 채웠다.
1일에 12온스씩 배급이 된다고 할때
8일 후에 남아있는 모이의 양은 몇 파운드?
+
Quadrilateral의 세 변의 길이가 1이다.
A. 나머지 한 변의 길이
B. 1
기억나는게 이 정도입니다.
솔직히 버벌은 후기에서 봤던 것들이 꽤 나왔다고 생각했는데도, 그게 다 기억이 안나네요..
저는 게시판 뒤져서 작년 2월에 올라왔던 1,2,3월 후기 총정리 돼 있는것 (안토님 자료였던듯)하고
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것까지 정리돼있는 후기 봤습니다. 정말 도움 많이 됐어요.
오늘 V:660 Q:750 나왔습니다. 수학에서 고전하기는 했지만-
(이과라 수학은 별로 신경도 안쓰고 갔더니 역시나;;
어찌나 당황했던지 솔직히 수능 때보다 더 떨었던거 같네요.)
버벌이 평소실력보다 잘나와서 만족하고 있습니다.
다 후기정리하시느라 수고해주신 분들 덕이라고 생각해요.
뭐 어쨌거나 ^_______________^ 흐흐.
저 인제 GRE 접어요~ 시험 다가오는 분들께 행운이 있기를!!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수학 한 개 더 기억났어요-
xy좌표에서 1차함수 기울기가 positive고
y절편이 positive인 상태에서-
x절편이랑 0을 비교하는거요. :) |
|